1미드 라인 실전 운용
1.1라인 정리와 견제를 같은 방향에 둔다
1.2W는 공격 버튼보다 퇴로다
상대의 진입기가 빠졌을 때 앞 W로 따라갈 수 있지만, 정글 위치가 보이지 않으면 뒤로 빠질 수단을 남긴다. 특히 미드 중앙에서 옆 벽을 넘은 뒤에는 다음 웨이브와 멀어지므로, 킬이 확실하지 않다면 걸어서 압박한다.
| 상대 상태 | 코르키의 선택 |
|---|---|
| 핵심 이동기가 남음 | 미사일과 Q로 체력만 깎는다. |
| 진입기가 빠짐 | E를 켜고 앞으로 걸어 짧게 맞교환한다. |
| 적 정글이 안 보임 | W를 보존하고 웨이브 뒤에서 공격한다. |
1.3큰 미사일은 막타보다 챔피언에게
미사일 폭격(R)은 세 번째 발사가 더 강하다. 작은 미사일로 웨이브 체력을 정리하고 큰 미사일이 준비될 때 상대가 막타를 먹는 자리를 겨눈다. 미사일을 연속으로 모두 쓰면 다음 웨이브에서 압박이 사라지므로 한 발씩 목적을 정한다.
1.4같이 보면 좋은 문서
스몰더와 달리 코르키는 Q 막타로 영구 중첩을 모으지 않는다. 성장 욕심 때문에 라인을 오래 붙잡기보다, 빠르게 민 뒤 안전한 위치에서 다음 웨이브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