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드 라인 실전 운용
한눈에 보기 — Q를 맞힌 뒤에 E를 반복한다 · W는 현재 위치보다 도착할 길에 깐다 · E 막타로 라인 유지 비용을 줄인다
1.1Q를 맞힌 뒤에 E를 반복한다
쌍독니는 중독된 대상에게 사용할 때 비로소 강한 지속 피해와 회복을 만든다.카시오페아의 모든 것 Q가 빗나갔는데도 E를 연속으로 쓰면 마나만 빠지고 상대의 반격 시간을 길게 준다. 상대가 막타를 치는 순간 Q를 노리고, 적중을 확인한 뒤 앞으로 움직일지 결정한다.
1.2W는 현재 위치보다 도착할 길에 깐다
독기의 늪은 상대를 둔화하고 이동기를 막지만 이미 벗어나는 적의 뒤에 쓰면 의미가 적다.카시오페아 1000게임 공략 돌진한 상대의 퇴로나 자신에게 접근하는 길목에 놓아 움직임을 제한한다. 좁은 강가 입구와 미니언 옆길처럼 피할 방향이 적은 곳에서 특히 안정적이다.
1.3E 막타로 라인 유지 비용을 줄인다
쌍독니로 미니언을 처치하면 마나를 돌려받는다. 평타와 E의 피해를 익혀 막타에 사용하면 라인을 유지하기 쉽다. 모든 미니언에 독을 묻혀 빠르게 밀기보다, 상대 정글러 위치가 보이지 않을 때는 라인이 아군 쪽에 남도록 조절한다.
1.4궁극기는 기절하지 않아도 거리를 벌 수 있다
정면을 보는 적은 기절하지만 등을 돌린 적에게도 둔화가 걸린다. 완벽한 정면 기절만 기다리다 죽기보다, 상대가 달라붙었을 때 즉시 공간을 만들고 W와 Q를 이어가는 판단도 필요하다. 여러 방향에서 적이 오는 위치는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