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글 실전 운용
한눈에 보기 — 매복 시야의 한계를 이해한다 · 터널로 반복 가능한 경로를 만든다 · 분노를 채운 뒤 물어뜯는다
1.1매복 상태에서는 보이는 것보다 진동을 읽는다
렉사이는 매복하면 시야가 좁아지는 대신 움직이는 적의 위치를 진동으로 감지한다.렉사이 챔피언 정보 W 상태로 강가와 정글 입구를 지나며 움직임을 확인하되, 멈춰 있는 적이나 설치물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않는다. 확신 없이 돌출하면 핵심 띄우기를 허공에 쓰게 된다.
1.2터널은 한 번의 이동기가 아니라 동선 자산이다
성난 이빨로 만든 터널은 남아 있어 같은 구간을 다시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캠프와 라인, 주요 목표물을 연결하는 벽에 미리 만들어 다음 갱킹과 퇴로를 준비한다. 상대가 터널을 파괴할 수 있으므로 들어가기 전 출구가 살아 있는지 확인한다.
1.3분노를 채운 물어뜯기로 교전을 끝낸다
기본 공격과 여왕의 진노로 분노를 모은 뒤 E를 쓰면 피해가 커지고, 최대 분노에서는 고정 피해가 된다. 돌출 직후 바로 물지 말고 Q의 세 번 강화 공격을 최대한 연결한다. 상대가 빠져나갈 때는 매복 Q로 위치를 드러내고 궁극기 표식을 준비한다.
1.4공허의 돌진은 회피와 마무리를 겸한다
궁극기는 피해를 입힌 대상을 표식으로 삼아 잠시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은 채 뛰어든다. 큰 기술이 들어오는 순간을 넘기고 낮은 체력을 마무리하는 데 맞춘다. 적진 깊숙한 대상만 보고 사용하지 말고, 도착 뒤 터널이나 아군에게 돌아갈 경로까지 계산한다.